스팸을 피해서 다른 곳으로 이사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...
남는 건 기록밖에 없는데, 스팸 때문에 아무 것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.
반짝반짝 빛나는(하지만 돌아서면 까먹게 되는) 또리따니의 어록들, 애들 커가는 모습, 소중한 여행 추억, 일상의 소소한 깨달음, 사건사고 등...
내 인생의 순간들을 모두 잃어버리고 있는 느낌이다 흑.

근데 이사가면 여기는 어떡하지. 그것도 고민.
2017/02/06 15:58 2017/02/06 15: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