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근래 극심한 야근의 연속이었다.
어제 야근 중 따니와 전화를 하는데 따니가 묻는 말.
"엄마, 회사는 왜 밤에도 문을 안 닫아?"

그러게 말이다. ㅠㅠ
2017/07/18 18:35 2017/07/18 18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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